+ 오에카키 일기장 - Read Only 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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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738]

2018년 01월 07일 2019/1/7 (Mon.) 16:49:05
다크소울3 달리는중

19 2019/1/7 (Mon.) 16:50:11
우왕 오에카키 된당


[722]

2012년 7월 6일 2012/7/6 (Fri.) 15:03:43
뭔가 갑자기 한번에 이거저거 닥치는 느낌

MadFish! 2013/2/22 (Fri.) 20:39:12
일기장은 꾸준하게 계속 업데이트 하시는군요 =ㅂ=... 블로그에 오에카키 판 보고 생각나서 들어와 봤습니다. 예쁜 그림들이 많아서 항상 보고 있어요~

19 2013/2/25 (Mon.) 22:49:51
하으... 시스템을 전부 바꾸니 이런 옛날거 돌리는게 문제네요 ㅠㅜ

gmgj [Home Page] 2014/1/27 (Mon.) 14:52:15
spq


[721]

2012년 6월 17일 2012/6/17 (Sun.) 21:50:51
왜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고 싶은걸까


[720]

2012년 5월 30일 2012/5/30 (Wed.) 10:23:46
대갈치기!
막 쳐 그냥!


[719]

2012년 4월 26일 2012/4/26 (Thurs.) 16:46:00
바람이 마이 부네요
햇살은 따스한디...


[718]

2012년 3월 24일 2012/3/24 (Sat.) 11:51:59
아직도 추움!


[717]

2012년 3월 6일 2012/3/6 (Tue.) 23:20:59
아오 윈7의 타블렛pc 기능땜시
오에카키 선긋는게 개불편...
옵션을 만져보고 있지만 뭔가 부족
이래서 자동따윈 싫다니까!!


[716]

2012년 2월 2일 2012/2/3 (Fri.) 00:04:48
추움!


[715]

2012년 1월 12일 2012/1/13 (Fri.) 00:11:17
HP 회복속도가 느려졌습니다
물고기를 먹으면 좀 빨라지려나...


[714]

2011년 11월 25일 2011/11/26 (Sat.) 02:19:58
배고픈 새벽입니다


[713]

2011년 10월 9일 2011/10/9 (Sun.) 18:49:06
시작이다!
자자!


[712]

2011년 8월 7일 2011/8/7 (Sun.) 12:14:39
끝났다~ 자자!!


[711]

2011년 7월 25일 2011/7/25 (Mon.) 03:11:13
더블 열풍권!


[710]

2011년 7월 10일 2011/7/10 (Sun.) 11:38:52
대화의 시작
말풍선부터


[709]

2011년 6월 20일 2011/6/20 (Mon.) 14:09:33
과제 끝났다!!!
방학이다!!!게임이다!!!

...근데 덥다;


[708]

2011년 6월 11일 2011/6/11 (Sat.) 06:04:55
검고 긴 생머리는 시대를 불문하고 매력적인듯


[707]

2011년 4월 23일 2011/4/23 (Sat.) 05:24:06
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안넣고 버티며
밧데리 충전 정도만 돌리는데 슬슬 엥꼬의 압박이...
확 밧데리 선도 뽑아놓을까도 생각중


[706]

2011년 4월 1일 2011/4/2 (Sat.) 00:49:33
고양이 손 보다는 도움이 됩니다


[705]

2011년 3월 18일 2011/3/18 (Fri.) 17:23:02
아따 왜이리 빡시댜...


[704]

2011년 2월 10일 2011/2/10 (Thurs.) 15:23:51
면허증 갱신해야하는디...!
이러다 까먹을라...


[703]

2011년 1월 26일 2011/1/27 (Thurs.) 06:22:06
추울땐 아이스!
다섯개는 기본!


[702]

2010년 12월 31일 2010/12/31 (Fri.) 10:54:36
아디오스 2010!


[701]

2010년 12월 14일 2010/12/15 (Wed.) 06:07:30
설마 붙갔서? 했는데
합격이라니!!

...붙어도 고민;


[700]

2010년 11월 29일 2010/11/29 (Mon.) 23:16:31
눈이 왔다는데 밤을 새면서도 창밖 한 번 안내다 봤더래서
좋은 구경 놓쳤구나 싶더랬습니다.
환기를 위해서라도 자주 창문을 열어봐야 할 듯.


[699]

2010년 11월 19일 2010/11/19 (Fri.) 22:34:16
분명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닌 일인데
근데 이 소심함은 고쳐지지가 않네...

...느긋하게 갑시쟈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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