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복정복에 그렸던 이미지입니다...
제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었더랬지요...
처음 머릿속에 떠올랐던것은 가슴 사이에 칼을 꼬옥 끼워주려 했었는데...
역시나 표현력 부족! .... 흑..